●철도 주식, 대규모 아이티 주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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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그냥 GET 쯔비입니다:) 오늘은 제가 투자를 잘 하지 않는 테마주입니다.근데 왜 알아봐요?매년 초 북한이 그래요. 미사일 발사한다 모독하고 ㅎㅎ 그때마다 주가가 급등해요.이처럼 미사일을 발사하면 오르는 방위산업 관련주, 그리고 사죄하면 오르는 남북철도 주가. 미리 알아야 방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떤 주식인지 알아보려고 준비했어요. 오아티아이 이 주식은 철도 신호 제어가 주된 사업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몰랐을 때는 그저 철도산업이지만 남북 관련주다. 이 정도만 알았어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업 분야를 보겠습니다.1. 철도 신 호시스템 2. 철도 신호 설계 및 감리 3. 모델링 & 시뮬레이션 4. PMR 시스템 5. 관전송망 설비 6. LDP 시스템 7. 인테리어 이렇게 일곱 가지가 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더 자세히 나와 있다.하지만 난 이런 건 잘 몰라. 기업이 장래에 어떻게 나아갈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지금 잘돼도 미래에 쓰지 않으면 투자를 조심해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 팔리는 것은 이미 주가에도 반영되어 있다. 그래서 대아티아이 주식을 쳐보니 좋은 소스가 나왔다. 바야흐로 국내 자율주행 열차 시대를 열겠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요즘 테슬라 자율주행에서 한국도 자율주행 관련주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그런데 철도는 자율주행이 필요한가? 그냥 철로 있으니까 뛰면 안 돼? 이런 생각이 들었다.기관사가 왜 있는가. 갑자기 발생하는 돌발 사항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면? 장거리 수송에 기관사는 필요 없다. 멋대로 간다. 와우 한국은 3면이 바다이고, 위로는 북한이 있어 섬이라고 봐도 된다.미국을 생각해도 땅이 엄청나게 크다.여기에 물류를 기차가 자율주행으로 하면 많은 인건비와 더 빨리 물류를 이송할 수 있다. 데어티아이 최 회장은 앞으로 10년간 자율주행 열차 시스템의 국내 도입을 위해 기술 개발을 하겠다고 합니다. 남북한 태마주인 줄 알았던 대아시아를 다시 생각한다. 주가를 살펴보겠습니다.

●2월 미 달러화 전망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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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달러화 가치 하락 원인과 전망 보통 환율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말은 미국 달러 환율의 변동을 의미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급격한 반발이 있었지만, 현재, 미 달러화는 바닥이 나지 않을 정도로 내리고 있습니다. 2월 7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082.70원으로 지난주부터 1100원대가 무너지면서 100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미국 달러가 전 주 대비 1% 이상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2018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미국 달러가 하락하면 환율 여행에 좋다고 했지만 코로나 여행과 해외 유학을 위한 하늘길은 막혀 수출에 악영향만 미치고 있어 답답합니다.- ●미 달러화 가치 하락 원인 달러화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코로나19개 안전자산 수요가 늘면서 급등했지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달러 공급을 늘리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2월 현재 미국 달러가 하락하는 이유는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개발도 큰 요인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가 곧 쇠퇴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금이나 달러 같은 안전자산보다 신흥국 금융시장으로 자금이 몰리기 때문이죠! 미 달러 시세의 전망 미국 달러의 하락은 원화의 가치 상승을 의미합니다.뉴스에서도 몰리는 외국인 자금으로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 하락 속도가 다소 둔화되면서 원-달러 환율 하락 속도도 조절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고 있다라고 분석했대요. 하지만 달러 공급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높고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내년 수출 회복 전망도 제기되고 있어 환율 하락이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달러 약세. 단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경우, 이익을 얻는 분은 한국으로부터 송금을 받아 생활하는 가족이나 유학생, 한국 본사로부터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직원은 원·달러 환율의 하락에 의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반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해야 하는 수입업

● 코스피 3000주시장, 보유 종목 없는 투자자가 보는 2월 증시(하락 vs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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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보유주가 없는 투자자로 한 발짝 물러서는 2021년 증시 10년 정도 옆에서 지켜봤다면 30대가 되면 주식만 가지고 놀며 살겠지 16년 전, 2005년에 주식을 시작하면서부터 가졌던 어리석은 생각은 지금은 버렸어요. 집에서 계속 발전하는 주식시장은 가끔 한두 번은 맞출 수 있지만 계속 맞출 수가 없네요. 올바른 확률을 높여가는 게임으로, 확률이 높을 경우 베팅을, 확률이 낮을 경우 베팅을 낮게 하여 최소 손실, 최대 이윤을 추구해야 합니다. 주식시장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초보자의 행운'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겁니다.첫 입문자는 적은 금액으로 들어가 일반적으로 큰 수익률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주식을 시작한 사람들 대부분이 나와는 다르다고 생각하게 되죠. 그리고 처음에 번 돈보다 더 많은 돈을 가지고 들어와서 어느 정도 벌고 또 더 큰 돈을 가지고 들어와서 자만에빠져욕심을이기지못하고,결국은정점에물려서큰손실을보고나서주식시장을경멸하면서주식을흉물로봐버리는거죠. 오늘 2월 1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로 반등이 나왔지만 1월에 매각한 금액에 비하면 기관 매수가 너무 적습니다. 코스피 3,000에서 지지하려면 연기금과 사모펀드 등 큰 자금이 버텨야 하는데 과연 투자될까요? 이때 환율이 계속 오르면 외국인은 더 셀 코리아 아닐까요. 원-달러 환율 과열이지만 문제는 오버슈팅이 나올 소지가 많은 과열입니다.이 과열을 잘 이용하면 큰 돈을 벌 수 있지만 빠져나갈 때를 잘못하면 큰 돈을 잃게 되죠.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투자자라면 지금 투자를 하지 않을 겁니다. 지금 시장은 가치를 보고 투자할 시기가 아니니까요. 지금은 도박꾼들의 상황입니다.폭탄 돌리기에서 누가 마지막으로 잡느냐의 문제인데 어디가 마지막인지 알 수 없는 이 게임에서 순수한 참가자들이 물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살 타이밍인가?팔 타이밍인가?그걸 알면 큰돈이 되겠죠 (웃음) 예측하고 맞추려 하지 말고 변화하는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전략에 투자하세요.상승 가능 이유 아직 투자자예탁금을 비롯한 증시의 여유

●공매도 금지 연장, 외국인 주식 매도 원인 조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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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은 바이러스 사태에 따라 여러 가지로 모두가 예민해져 있습니다. 별것도 아닌 일에 서로 화를 내면서 슬픈 감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겨울에는 햇빛을 잘 못 쬐니까 계절성 우울증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바이러스 때문에 외출하기 어려워지고, 이러한 부분이 극대화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래도 규모가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후후후 여러분도 힘내세요. 오늘 준비한 내용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와 해외 글로벌 주요 증시의 지수가 상승세에서 벗어나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상승해 왔기 때문에 조정 국면에 들어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흐름일지도 모릅니다만. 이 흐름치고는 이탈 정도가 심해 투자자들을 공포케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국내뿐만아니라해외주요시장지수가크게하락하는이유는미국에서일어난대형사건때문이라고알려져있는데요. 이 사건이 왜 이렇게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국내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주식 공매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매도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이것은사전적인의미로보면무엇이든지팔고있다라는뜻을가진말입니다. 증시를 대입해 보면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팔아 수익을 내는 투자 방법입니다. 보통 흔히 말하는 방식을 보면, 저평가 되어 있는 싼 곳을 싸게 사고, 금액이 상승하면 고가로 팔아서 시세 차익을 얻는 겁니다. 그런데 없는 걸 팔아서 수익을 낸다고 하니까 얼핏 보면 이해가 안 가는데요. 우선 이것을 이용해서 수익을 얻는 구조를 살펴봅시다. 예를 들어, 현재 10,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A라는 주식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가 크게 올라 조만간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때 공매도 투자자는 A를 10,000원에 일단 팔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여덟 그루를 빌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빌려오는 행위를 '대차거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빌려온 것으

코인 한번만 더 투자 해볼까? 비트코인존바 성공+알토코인존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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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이 또 뜨겁다. 비트코인에 호의적인 바이든 정부 당선과 페이팔, 페이스북의 비트코인 결제 허용 소식 이후 코인의 시대가 다시 떠오른 듯하다. 사실 내 재테크 초기 주식보다 미친 사람(?)이 동전인데 또 우왕좌왕하면서 설렌다.다시 투자를 할지는 아직 솔직히 알 수 없다. 24시간 시장이다 보니 사람이 좀비가 되니까 돌봐주는 아이가 있고, 또 일도 있는 워킹맘으로 시작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위하는 것 같다. 2017년 불장, 코인 투자? 투기? 시대 2017년 5월 투자 당시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가격.저는 2017년 5월부터 코인을 시작했다. 코빗으로 거래를 개시했지만, 그 때는 평단 계산이 프로그램으로 직접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아래와 같이 스프레드시트에 모든 상황(현재까지의 평단 매수 가격 매도가격 등)을 계산해 작성하고 있었다. 2017년 당시의 코인 거래 내역을 정리한 스프레드시트. 용케도 노력했을 당시 불붙기 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솔직히 전체적으로 보면 이익은 이익이다. 하지만 주식과 마찬가지로 역시 언제 팔았는지, 또 언제 다시 들어왔는지가 핵심… 결국 2018~2020년까지 3년째 강제 존망이 진행 중이다. 그 당시 이더리움을 처음 구입했는데, 그 당시 제가 거래일지를 쓴 기록을 보면 90180원... (현재 65만원 선) 2017년 ETH 인수내역 내용을 보면 내가 엄청난 양의 이더리움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혼준비에 조금씩 쓰다가 2018년 폭락장 때 (물론 어느 정도 이익이긴 했지만) 패닉셀과 67만원 정도에 재매입을 했고, 사실은 이제 겨우 회복 단계다.역시 매매해서는 타이밍을 완벽하게 잡지 않는 이상, 이익을 내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2017년 BTC(비트코인)매입 수매일지 비트코인도 처음 구입했을 때 317만원... 이건 정말 24시간 쇼핑을 하면서 눈여겨보고 사고팔다가 결국 평당 1800만원, 2300만원 때도 샀다는 게 문제.그래도 사기가 돼 현재 존버 중인 비트코인의

●미국 주식 사는 법, 해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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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대입니다. 지금은 집에 누워서도 애플테슬라 구글 주식을 살 수 있어요. 제 친구가 땅을 쳐서 후회하기 몇 년 전부터 테슬라의 테슬라 노래를 불렀는데 그 주식을 사지는 않았어요. 눈으로 보고 머리로만 생각할 뿐 결과가 없습니다. 실행해야 돼요. 그동안 아이폰을 많이 샀다면 이제 애플 주식을 사 보는 게 어떨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미국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초보자의 미국주식의 취득법, 해외투자의 취득법, 알아봅시다. 해외주식계좌개설 미국 주식을 사려면 먼저 해외 주식 계좌를 개설하세요. 계좌 개설을 위해서는 증권사를 직접 방문하는 방법도 있지만 최근에는 모바일 업계가 굉장히 까다롭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언턱트 시대이기도 하여, 불가면으로 하면 수수료 할인이나 신규 개설 이벤트로 1~5만원씩 줄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그 때 가장 유리한 증권 회사에 개설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 준비물은 본인명의의 스마트폰과 신분증(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입니다. 스마트폰에 선택한 증권사 앱 설치 후 비대면 계좌 개설을 클릭합니다. 그럼 계좌 개설을 위해 다양한 정보 입력과 인증, 신분증 인증을 지시에 따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계좌개설 경험이 있는 분들은 10~15분이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합니다. 단, 계좌개설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각 회사마다 신분증 등의 인식에 시간이 소요되며 하루 정도 추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증권사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PC에서 HTS를 이용할 수 있지만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거래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MTS가 편리합니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등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면 코스피, 코스닥 등의 국내 지수와 미국 해외 지수를 확인할 수 있고 종목별 검색도 가능합니다. 미국 주식은 크게 뉴욕 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으로 나누어집니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인 뉴욕 증권거래소, 그리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있어요. "